매직Q 가 집에 도착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큰아이 손에 매직Q가 들렸어요.
언제오냐고 매일 매일 물어봐서 대답해주기도 힘들더군요^^
우리집에 도착한 매직Q입니다.

얼른 상자속에 있는 걸 보고 싶어하는 아들녀석이지만, 엄마의 사진이 먼저죠^^
상자에서 나온 매직Q와 게임머니!(↓)

이 작은 매직Q 카드 속에 많은 지식들과 재미가 숨어 있더라구요.

게임머니는 제법 딱딱해서 아이들이 게임머니외에도 다른 놀이도 할 수 있겠어요.

드디어 우리아들 손에 매직Q 카드가 들렸어요.
보고 싶어서 어찌나 난리던지^^ 아주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죠?
성격이 꼼꼼해서 하나 하나 상세하게 다 읽어보더라구요.


카드를 다 읽어보고는 게임머니에게도 관심을~~~~~~~~

매직Q가 온 날은 아들 건이의 즐거운 목소리가 하루종일 들렸어요.
엄마! 이거 좀 보세요, 엄마! 문제 좀 내 주세요. 엄마! 한 번 맞춰보세요~ ......
덕분에 저두 같이 공부를 좀 했네요^^
지금 7살이라서 내년에 학교에 가겠지만,
학교에 가서도 저렇게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재미를 주면서도 아이들에게 지식까지 주는 매직Q! 유용하게 잘 사용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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