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고맙습니다..
이런 좋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1차에 뽑혔으나,, 조금 늦게 매직큐가 도착했답니다..
그래서 더 기다려졌던 제품이랍니다..
여기 홈에 "까르르" 웃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정말 매직큐를 하다 보니 "까르르" 웃음 꽃이 피더라고요..^^
우선,, 크기에 놀랐어요.. 이렇게 작은 사이즈에 어떻게 이런게 있을수 있을까? 놀랬답니다..
우리 아이은 "엄마 이게 책이야?"라고 물어볼 정도로..^^...
그래서 아이랑 같이 해보았습니다. 아이의 참여도가 만점인 제품이랍니다..
또 부모님의 참여도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같이 온 비치볼,, 정말 땡큐랍니다.. 이 더위에 놀이감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딱지.. 딸아이가 딱지를 좋아할줄은.. 몰랐는데 역시 아이는 아이더군요..
좋은기회 감사드리고요..
"만화천자문,," 사서 볼께요..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