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받던 날 울 아들과 조카가 함께 얼마나 열심히 보던지..
서로 문제를 내고 답을 말하고..
아이들끼리도 서로 함께 묻고 답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네요.
예전에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옆자리에 앉은 어린아이와 엄마가 작은 수첩같은 책을 가지고는 서로 문제를 내고 답변하는 장면을 보았답니다. 브레인 퀘스트라는 영어관련 책자였는데 이번에 받아본 매직큐와 똑같은 제품이었답니다. 그 장면을 보면서 "그래 바로 저거야" 아이와 함께 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함께 공부할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아서 당장에 영어서점에 가서 브레인 퀘스트를 구입해서는 아이와 함께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때 영어뿐만 아니라 일반 상식이나 아이들의 경우에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관련된 이런 책자가 있다면 정말 좋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바로 이 "매직큐"를 선보이게 되었네요.
아이가 어리던지 아님 좀 고학년 이랄지라도 정말 상식적인 면에서라도 알아두면 너무 유용할 내용들이 많아서 우리 가족의 과학상식백과가 될것 같네요.
문제마다 각 해당학년이 표기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신감을 불어넣어줄수 있어서 더욱좋네요.
앞으로도 게속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알차게 꾸며진 매직큐를 계속 만나볼수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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