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차안에서 가족 모두가 문제자가 되고 퀴즈의 달인이 되고자 외쳐대는 소리가 아직도 귀속에 맴돕니다. 즐거운 여름휴가길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직은 조금 어려운 듯한 1학년 둘째아이도 너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이란 분야에 접근하는 것같아서 부모 입장에서는 더없이 기분 좋은일이지요. 3학년 아이는 자기가 배운 것은 신나서 대답하면 몇단원에 나왓던 거라면서 그것두 알아맞히더라구요.
다른 분야도 사달라고해서 주문한 상태랍니다.
공부를 재미있게 놀면서 하듯 하면 공부하는 아이나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 마음도 뿌듯하겟지요.
저나 울 아이 둘이 모두 지적한 한개의 단점은 아무래도 간편하게 만들다보니 작아서 그렇겟지만 글씨가 너무 작은게 조금 아쉽네요. 앞으로도 다른 분야도 많이 발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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