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토요일 저녁만 되면 동네 서점에 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 일요일은 쉬는날이라 아무래도 편안마음으로 책을 맘껏 읽어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랑 함께 서점에 가면 좋은점은,, 이여름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에어콘비 안들겠죠? ㅋㅋ)
아이가 원하는 책을 읽어줄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책이 있다면 책을 구입해서 올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배가 고프면 아이랑 함게 맛있는 도너츠도 먹고 올 수 있답니다..ㅋㅋ
토요일 저녁 아이랑 서점으로 출발,, (이 모든것이 동네에 교보문고가 생겼기 때문에 가능하지만요..)
무더위를 뚫고 간 서점은 역시나 시원하더라고요..
그리고,,
유아용 서적쪽으로 걸어가는데 "어디서 많이 본것이 눈에 띄이더라고요"
바로,,,, "매직큐" 였습니다.
"매직큐"보니 어찌나 반갑던지..ㅋㅋㅋ
매직큐는 만화천자문과 함께 진열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쯤해서 서점속 매직큐를 구경시켜드릴께요..

<현지가 매직큐를 들고 있네요.. "엄마, 나 매직큐 찾았어요.." 그러네요>

<엄마,, 매직큐에요..라며 집었어요.. 현지도 반가운가 봐요>

<"엄마, 이건 우리 몸속 퀴즈에요.. "라며 제게 보여주고 있어요>
어찌나 반갑던지,,
우리들 뿐만이 아니고 현지보단 약간 고학년들,, 그러니까 초등학생 1 2 3학년쯤 대보이는 아이들이
우르르 와서 구경중이였어요..
전 매직큐를 보면서,, "만화천자문"도 구경했답니다..
한권 구입해 주고싶어서요..
서점에서 보니까 왠지 더 반가운 매직큐였습니다..
이건 유아용 서점쪽에서 아이가 책 읽는 모습을 찍었어요..ㅎㅎ

<서점에서 포즈,, 왜 포즈를 하라면 v자를 하는 걸까요? ㅋㅋ>

<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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