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조그마한 싸이즈의 매직큐지만 정말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이 드는 책인거 같아요.
마치 매직큐 제목처럼 책이 마술을 부린듯한 느낌이랄까요?
서점에서 아이가 책을 찾다 발견한것은 "아이클레이"

이건 색깔점토더라고요.. 이거 마트갈때 보고 사달라고 했던건데 "엄마가 돈이 없으니 다음에 사줄께"라고 약속을 했었어요..
아이가 이걸 기억을 하고 있는거에요..
"엄마 지난번에 약속했던 그거 찾았어요" 라며 쪼르르 들고 온걸 안사줄순 없었답니다.
전 아이랑 약속한것은 왠만하면 지킬려고 합니다.
엄마가 아이랑 약속한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이걸들고 집에 가져가서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이게 색깔을 합치면 여러가지 색깔도 변화가 되러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검정색,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을 썪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이러더라고요.
"엄마 내가 이쁜 색깔 만들어 줄께"
그런데.. 아이가 만든 색깔은 바로 이색,,


색깔이 검정색이 되어 버리는거에요..
아이가 "엄마 이게 왜 이래요?" 라고 물어보는데
그때 생각난것이 매직큐에서 읽었던 것이 생각나더라고요.

바로 이것,, 여러 색을 섞으면 결국 무슨 색이 될까?
그래서 얼른 매직큐를 찾아보았더니,,

답은 검정색..
아이랑 이거 문제 내면서 맞첬던 기억이 나서 찾아보았답니다..
이젠 여러색을 섞으면 검정색이 된다는걸 체험으로 알았으니 잊어버리진 않을꺼 같아요..ㅋㅋ
현지가 저에게 "엄마, 매직큐가 마술을 부리네요.." 이러는거 있죠..
재미있는 매직큐..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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