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에 택배가 발송이 되었다고 문자가 왔어요
도대레 주문울 한게 없는데 뭐지?
하루가 지난 밤11시에서야 택배가 왔어요
아!!
매직큐 이벤트에 당첨이 된거였어요
1학년 작은 아이가
"이게 뭐야 게임기야?"
책이라기 보다는 게임도구로 알더군요
일단은 가볍게 아이가 다가섭니다!!
그밤 우리 아이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새 "끼득 끼득" 거리며
결국은 매직큐을 처음부터 끝까지 예습(?)을 다 하고서야
베개밑에 넣고 잤습니다
4학년 1학년 아이이 둘이서 게임하며 딩굴 딩굴
매직큐와 함께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혼자라도 있으면 얼른 매직큐를 보면서 공부 아니 공부를 합니다
다음 게임에서 답 많이 맞춰서 형을 이기려는 맘에 아예 문제와 답을 외워버리네요
태권도 사범님께 매작큐이서 본 태권도 유래를 애기했더니
너무 똑똑하다고 칭찬받은 1학년 작은아이는 어깨가 으쓱해서는
매직큐로 부채질(?)해가며 어디를 가나 손에 쥐고 열심히 보고 있어요
상식 공부 정말 많이 되네요!!
매직큐 덕분에 몇만 단위의 수도 계산하는 연산능력이 키워졌어요
점수 계산하느라....
여러모로 매직큐 덕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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