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를 들고서 애아빠는 문제내고 아이들이 문제를 맞춥니다.한번 먼저 본 아이가 더 잘맟추는것은
당연하겠지요.그렇지만, 아이들이라 금방 까먹기도 하고,아까처럼 또 틀리고는 합니다.
틀린 문제는 계속 반복이 되니까 저절로 외워진다고 하는가 봅니다.
서로 먼저 맞추려고 경쟁도 하게되고,목소리도 커지고,셋이서 한참 잘 놀더니 남편이 먼저 기권합니다.
고만좀 하자고,배고프고 입아파 죽겠다고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누구에게든지 문제내보는 재미에 신났습니다.
알송달송한 문제가 사람 헛갈리게 합니다.이건 엄마가 테스트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지구본 비치볼도 꽤 크던데 아이들이 여기저기 찔러보면서 우리나라땅을 늘리는군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