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는 일단 한손에 쏙 들어 와서 휴대가 편해요 .펴면 부채모양으로 생겼지요. 처음 마법의 부채를 받던날부터 호기심응 보이더니 여름휴가 갈때도 가져 가더군요. 사실 게임으로 아이를 가르치려했는데 그냥 가지고 다니더니 언제부턴가 엄마 ,이거알아 그러면서 나에게 질문을 하나씩 해 대더니 제가 가끔 모르는 척 했더니 본인을 너무 자랑스러워 하더군요.이제 제법 다 외웠어요. 이번 것 이 끝나면 과학에 도전 할 생각이에요. 우리아이가 마법의 부채를 펼때마다 지식이 저절로 느는것을 보니 참 뿌듯해요 .참 그런데 엄마가 가끔 부채를 펴며 이것맞춰봐 하고 확인해 주는것은 필요할것 같아요 . 아이는 엄마가 관심을 안보이면 흥미를 조금 잃어 버리거든요.고마워요 소중한 체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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