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도 질문이 많은 울 아들,매직큐 땜에 신났습니다.
처음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는 엄마인 제가 문제를 내고 아들이 맞추었는데,
이번 휴가여행에서는 역할을 바꾸어 해 보기로 했습니다.
매번 본인이 문제 풀고 답 맞추는데 한이 맺혔는지,차로 이동중에 퀴즈를 내는데 제가 졸려서 그만 하자고 해도 깨워가며 퀴즈를 내더군요.
매직큐 덕에 졸아 가면서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너무 잘 맞추어 주는 것보다 가끔 틀려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모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ㅠㅠ)본인이 박사가 된 듯 답도 알려주고,,,,
잠은 못 잤지만 매직큐 땜에 지루한 여행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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