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를 처음보았을때는 무슨책이 이런가....? 했지만 작은 싸이즈가 오히려 매직큐를 더욱 돋보게 해 준다는 것을 알았네요.. 외국의 브레인 퀘스트처럼 휴대하기 편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의 책은 이제 일학년이 된 우리아들에게는딱입니다... 내용도 알차서 아이들에게 기본상식도 쌓게 하고 문제 다음장의 답을 찾아봄으로써 궁금증도 그때 그대 해결할수 있게 해주는 매직큐...
휴가길의 차에서나 짜투리 시간이 남았을때 가볍고 휴대하기 간편한 매직큐로 반복하며 아이와 놀아줄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시리즈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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