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벌써 8번째까지 쓰게 되네요.ㅎㅎㅎ
얼마나 할말이 많으면.. ㅋㅋㅋ 그죠?
저는 직장을 다녀서 토요일 저녁이나, 쉬는날 저녁때면 아이를 데리고 교보문고를 데리고 다니자구 결심을 했어요. 아무래도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꺼 같아서요..
그래서 14일 저녁 퇴근하고 아이랑 교보문고를 향했습니다..(솔직히 좀 가기는 싫었지만 아이와의 약속이라 실천했습니다..)
친구랑 전에 통화를 할때 한자때문에 교육지를 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친구랑 통화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너 장*한자 한다더니 하니?" 그랬더니 친구가
"만화천자문"을 샀는데,(1,2권을 샀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그걸로 한자를 다 떼서 굳이 안샀다는거에요..이걸로 한자를 다 뗐다더라고요..
현지가 6살이지만 11월생이고 친구 아이는 5살이지만 1월생이랍니다.
그래서 .. 제가 그랬죠.
"야, 희상이한테(친구아이 이름) 효과 본거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좀 해줘.."라고요..
그러다 잊고 있다가 토요일날 교보문고 가서 매직큐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옆에 마법천자문도 한자리 떡하니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게 그 유명한 마법천자문이구나" 싶었답니다. 그러다 친구랑 문자를 주고 받다가
"만화천자문"을 또 샀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요즘 필수 도서같다" 더라고요.
그말을 듣고 어찌 제가 "마법천자문"을 안 살 수 있었을까요..
그래서 마침 교보문고도 갔겠다 한권 장만했습니다..

딸아이는 신이 났습니다..
무엇때문에.. 혹히 보이시나요? 핑크색 줄이 매력적인 마법천자문 볼펜..
요것이 마음에 드나봅니다..ㅎㅎㅎ 서점에서 부터 목에 걸고 왔답니다..^^
그다음,, 마법천자문에 푹빠져 읽기시작하더라고요..







이상은 마법천자문을 읽는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딱지로 하늘천자를 말해주는 모습>
이상 매직큐 새친구 소개였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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