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선물이 도착해 너무 기뻤는데, 아이들의 반응에 더욱 놀라게 되었습니다.
마침 조카들이 놀러와 아이들 4명을 나란히 앉혀 놓고는 퀴즈대회를 열었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도 알쏭달쏭~
서로 정답을 맞추려는 치열한 경쟁과 그 속에서 느끼는 즐거움....
그 폭발적인 인기가 놀라울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학습효과도 만점입니다.
억지로 공부해라, 공부해라 잔소리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놀이를 하는 즐거움에 푹 빠지고
엄마는 자율적인 분위기속에서 스스로 하려는 아이들이 대견할 따름입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줘도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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