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사랑하는 아이에게 엄마표로 공부 해봐요~

글쓴이 원이승이맘

등록일 2009-08-07 00:46

조회수 5,598

댓글 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두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첫아이가 딸이라 그런지 어릴적부터 책읽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두돌이 될무렵부터 스케치북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주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게 되었고, 다음에는 그림과 함께 사물의 이름을 한글로 적어주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그림과 함께 단어를 통문자로 외우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사물을 그려주면서 단어와 함께 수자를 접목시켜 보았어요.

양적인 개념이 아닌 단지 숫자 자체를 그림처럼 보여주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받아 들일때

양의 개념도 알려주었습니다.

아마도 30개월쯤부터 5살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시기가 다른만큼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한글과 수를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도록 엄마가 이끌어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집에서 차근 차근 해보세요.

지금은 둘째 녀석이 5살이 되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딸아이와는 사뭇 달라서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네요.아이가 좋아하고 받아들일때 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서두르지 마시고 차근 차근 도전해 보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