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아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첫아이가 딸이라 그런지 어릴적부터 책읽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두돌이 될무렵부터 스케치북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주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게 되었고, 다음에는 그림과 함께 사물의 이름을 한글로 적어주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그림과 함께 단어를 통문자로 외우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사물을 그려주면서 단어와 함께 수자를 접목시켜 보았어요.
양적인 개념이 아닌 단지 숫자 자체를 그림처럼 보여주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받아 들일때
양의 개념도 알려주었습니다.
아마도 30개월쯤부터 5살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시기가 다른만큼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한글과 수를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도록 엄마가 이끌어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집에서 차근 차근 해보세요.
지금은 둘째 녀석이 5살이 되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딸아이와는 사뭇 달라서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네요.아이가 좋아하고 받아들일때 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서두르지 마시고 차근 차근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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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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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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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그림솜씨 또한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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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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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부럽습니다.
차근 차근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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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포비
그러나 점점 그 격차는 좁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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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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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원이승이맘님 글을 처음 딱! 보고..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어디서 오려서 사용하신 건 줄 알았어요~ 원이승이맘님의 그림 솜씨가 멋진데요?? ㅎㅎ
그리고 단어를 통문자로 배우게 하는 방법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재미있게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내용이.. 정말 원이승이맘님의 노하우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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