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애들도 방학을 하고 저도 휴가를 얻었기 때문에..
거제도의 와현 해수욕장과 구조라 해수욕장.. 그렇게 피서를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둘쨋날에는 외도를 갈려고 했으나..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이른 아침(?) 10시부터 줄을 서서 표를 끊는 바람에 그만.. ㅠ.ㅠ
다음번 갈 때에는 아침 9시쯤에 와서, 꼭 원하는 시간에 외도 관광을 할 것입니다. (다짐..또 다짐..)
앗.. 이야기가 잠시 삼천포로... ^^
그 와중에서도... 1박 2일동안 거제도의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항상 우리들과 함께 했던 것은 바로..
매직Q였습니다!!!!
(덕분에.. 매직Q의 앞 표지가 뜯겨져 나갔다는 슬픈 사연이.. ㅠ.ㅠ)
달리는 차안에서도 지루함을 이겨내기 위하여 매직Q의 문제를 열심히 내었고..
저녁, 밥 먹고 난 후의 노곤함을 이기기 위하여 매직Q의 문제를 풀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헉.. 드뎌 저의 본 모습이... ㅠ.ㅠ 모자이크 처리를 할려고 했으나.. 뽀샵질에 능하질 않아서리... 구냥 그렬려니... 하고 넘어가 주세요~~~ ㅋㅋ)

어쨌든.. 위의 사진은 매직Q를 가지고 문제 맞추기를 하다가..
유림이가 당당이 1위를 차지하자.. 이미 매직Q를 여러번 정독한 것이 탄로가 나서.. --;;
제가 알고 있는 생활퀴즈 30문제를 내는 사진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생활퀴즈를 알고 있었냐구요? ㅋㅋ
그건 매직Q 홈페이지에 가 보시면.. 매직Q 온라인 퀴즈 대작전이란 메뉴가 있어요.
바로 그곳에서 딱지를 따기 위해 거의 500개정도의 문제를 풀었죠. ^^
(모은 딱지로는 선물에 응모할 수 있어요~~~ 선물에 눈이 멀어서 그만.. --;;)
그때 풀었던 문제들이.. 바로 그날 밤.. 정말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애들한테서는 유식한 아빠라는 소리도 듣고.. 나도 생활상식을 업하고.. ㅋㅋ
정말 일석이조가 아닐 수 없었죠.
결국 그 날은 모두 다 1등으로 만들어주고..
(주최측인 저의 농간이었슴다 ㅋㅋ.. 왜냐하면 전부다 1등으로 인정 해주지 않으면 삐지기 때문이져..)
홀가분한 마음으로 훠~~ㄹ 훠~~~ㄹ 꿈나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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