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매직큐가 도착하자..
처음엔 신기하고 호기심에 시작하더니..
매직큐 세트 안에 게임머니가 있는걸 확인한 후 부터는..
문제를 맞추면 그에 해당하는 게임머니를 받을수 있다는 재미에 푹 빠져서..
아빠든 엄마든 붙잡고 매일 매직큐하자고 조르고 다닌답니다..
덕택에 기본 생활과학은 울아들이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때론 아빠랑 둘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풀기도 하고..
먼저 선행학습으로 풀어 본후 아빠보고 문제를 내어 달라고 하기도 하고..
아직은 초1인데..
초등2,3학년의 수준의 문제들이 많이 있는데도..
거침없이 풀려고 한답니다..
아이들 공부 억지로 시키는게 아니라..
게임하면서 저절로 재미를 붙여서 공부를 하니..
엄마두 좋고..아들도 좋고..
일석이조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매직큐 다음 세트로 구입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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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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