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도 늘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매직큐 퀴즈학습 역시 엄마들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군요.
공부에 재미에 흥미까지 더 바랄것이 없는 엄마 마음입니다.
휴대도 간편해서 어느곳에서나 할수 있고 문제도 이야기 하듯해서 공부같이 딱딱한 느낌 안들고 색상도 그림도 적절히 아이들이 질리지 않게 되어 있고 퀴즈와 해설이 잘 조합되어 있어 아이들 뿐아니라 엄마인 저와 아빠도 둘이 즐기기도 합니다.점수딱지도 종이로 되어있지 않고 프라스틱이라 쉬 망가지지 않고 놀기도 좋고 딱지 하나에도 문제가 있어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되어 있고
또 주제별로 잘되어 있고 재질도 꼼꼼히 잘 되어 있어 쉬 망가지지 않게 되거있고 큰애도 보고 잘 두었다 동생도 보고 조카도 하나 사주고 싶어요.
그리고 교과서 어느 부분인지까지 알려 주어서 난이도도 알수 있고
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싶고
우리 엄마들 어렸을때는 수수께끼 책이 있었는데 하면서 옛생각도 나네요.
한가지 점수 딱지를 가지고 퀴즈 놀이를 하다보면은 딱지가 모자라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면 게임을 하다가 판이 깨지게 되더라구요.
점수딱지는 별도로 구입이 되는것인지도 궁금하네요.
세심하게 아이들 마음을 배려한것이 눈에 보여요.
앞으로도 더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 아울북 화이팅!!!
참, 마법천자문 13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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