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매직Q와 함께한 유림이..
피곤하다면서 잠을 자러 자기방에 들어간 유림이..
그런 유림이 몰래.. 매직Q를 보고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정말 열심히.. 집안 구석구석을 찾아 다녔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ㅠ.ㅠ
혹시나 해서.. 유림이 방문을 사알짝.. 아주 사알짝 열고 안을 들여다 보았죠..
아닐까 다를까.. 언제 매직Q를 들고 갔는지.. ㅋㅋ
아래의 사진처럼 한손에 꼬~~옥 쥐고 자더군요.. ^^

이론이론.. 이젠 저에게 손목치기를 절대로 당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여..
저두 눈물을 머금고.. 그만 유림이 방의 문을 닫고 되돌아 설 수 밖엔 없었다는 슬픈 사연이... ㅠ.ㅠ
나도 매직Q 보고 생활상식 쌓고 시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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