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띵동~ 택배요~
이잉..택배 받을일 없다 생각하고 무슨일이야 하고 문을 열었더니 자그만 박스....
이게 뭐야 뜯어보니 매직큐 아 언제가 이벤트에 신청했는데 당첨되었나보다...ㅋㅋ
매직큐는 2학년 아들 튜브공은 7살 딸아이....딱지는 벌써 너하나 나하나 나누고 ...
그제서야 매직큐를 열어봅니다...
저또한 갑작스런 선물에 기분이 좋아 아이들에게도 어깨가 들썩~
방학중에 받아서 아주 요긴하게 잘도 쓰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쇼파에 앉아서 심심할때 한장 한장 보기도 하고 울 아들은 어딜가나 지 허리백에 넣고 다니며 전철에서나 버스에서나 코를 박고 집중하며 보는 아이를 지켜보는 저는 너무도 뿌듯하게 므흣한 미소를 짓는답니다...
매직큐 생활속 과학퀴즈를 체험하고 느낀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첫째...우선 자그만 사이즈가 부피나 무게가 적당하다 못해 손아귀에 쏙~들어오는지라 아이들이 항상 휴대하며 어디서든지 지루함을 모르게 잘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우선 보통 책자정도의 크기라면 아이들의 관심이 지금의 것과는 적었을것입니다 타 **전과에서도 특별부록으로 마치 매직큐를 따라 한듯한 거의 똑같은 크기의 것을 마법 부채라 명하고 주었더군요 아마도 아이와 학부모들 사이에 히트책자로 뽑히지 않을까요?
둘째...아이들과 친숙한 게임이라는 장르를 접목시켜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학습을 이루어 낸다는 것입니다 공부해라 책좀봐라 를 방학중에 얼마나 외쳐되었는지 모릅니다 허나 매직큐를 접한 울 2학년 아들 집에서는 물론이고 외출할때나 어디 이동중일때 항상 같이 하며 엄마에게 아빠에게 질문을 하며 한번 더 자기걸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요구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찾아서 익히고 느낀다는 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셋째...책자의 종이의 질이나 색감이 아이들에게 사실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이 되어 있고 글자 자체도 모양체가 아닌 정체여서 아이들이 쉽게 눈에 들어오고 색감이 알록달록거리지 않아서 쉽게 피로해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면에 있어서 엄마인 저도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접하기 수월하게 ?와 !표로 나뉘어 ?의 궁금점,모르는 부분을 !로 한번 더 생각하고 만화캐릭터나 생동감있는 그림과 실사를 같이 이용하여 아이들이 지루함을 모르고 익히기에 무리가 없도록 만들어져 2학년인 아이가 6학년의 교과과정까지 알게 된다니 한번 더 감사합니다
넷째...각 단원마다 길게 서술되어있지도 않으면서 아이들 머리속에 쏙쏙 들어가게 잘 표현이 되어있고 문제 자체도 많은 문제가 아닌 세개 씩 되어 아이들이 지루할수 있는 부분을 일찍 감지하신건가요? 어렵게 느낄수있는 과학을 보다 쉽게 접근하여 아이들 스스로 부모님과 함께 실험을 할수있도록 사진과 글이 자세히 표현되어있어 보다 좋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1학년부터 6학년과정까지 내포되어있어 2학년인 아들이 3~6학년 과정을 선행한다는 점이 맘에 들었고 그 과정이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 충분히 받아들일수있었습니다 간혹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국어사전을 찾아서 스스로 익혀서 한번 더 공부가 되어 엄마인 저는 업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섯째...가족이 매직큐 한가지로 한번 더 뭉쳐진것 아십니까?
게임을 적용하여 엄마 아빠 동생 네식구가 한곳에 집중하여 문제를 내고 맞추고 모르는것은 한번 더 알게되는 계기가 되고 아이들은 딱지가 선물로 돌아가니 더 더욱 재미있어하고 아이들의 성취감도 높아지고 가족의 웃음소리가 온 거실안 한가득입니다
보너스...세계지도가 그려지 볼은 아이들 공놀이는 물론이고 각 나라의 위치나 크기를 비교하여 알수있고 울아들 독도를 찾았는데 없어서 약간 서운한 맘을 갖기도 했답니다
많은 체험 중에 특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가족간의 정도 돈독히 해주는 매직큐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아마도 복받으실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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