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매직큐 체험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구요,
처음 포장을 뜯었을 때는 뜨아~ 이게 뭐야? 우리 모두 놀랐습니다. 우리 아이의 첫마디~ 우와 퀴즈
게임이다. 순식간에 한권을 끝내버렸습니다. 함께 들어있던 동전의 퀴즈까지요...
책이라고도 공부라고도 생각지 않더군요. 부채처럼 흔들기도하고, 동전으로 게임도 하고...
저도 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내용은 생각보다 알차게 들어있더군요.
다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책같은 느낌이 들지 않다보니까, 가격이 좀 만만챦다는 아쉬움도 들긴합니다.
어쨌든 우리 아들은 상식박사가 된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뿐 아니라 저에게까지 반복하다보니,
상식이 저절로 쏙쏙 ㅎㅎㅎ.
선물로 들어있는 비취볼도 글씨가 많지 않고 단순한 형태여서 더 좋아하네요.
매직큐~ 정말 버릴 것이 없더군요.
한가지 걱정스러운 점은 책꽂이에 꽂기에는 좀 뭐해서... 이리 저리 굴러다니다가 행방불명되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요, 우리 아들이 소중히 잘 간직해주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