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더 매직큐가 왔어요.
많이 늦게 왔어요. 눈이 빠지는줄 알았어요. 하지만 용서 할께요.
체험기회를 주셨잖아요. 감사합니다.
울아이 엄마 뭐야 하며 일단 동전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그담에 부채야하며 들어 보더니 엄마 이게뭐야?
그래서 설명을 해주었죠. 퀴즈놀이 ^^
너무나도 친절한 설명과 퀴즈가 재미있어 울가족 상식박사가 되어가고 있어요.
엄마인 제가봐도 넘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더 비취볼 넘 좋아요 ^^

매직큐에 푹빠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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