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몇일 외가에 갔다가 오늘 왔네요.
근데 제가 받아놓은 매직큐를 먼저 가지고 와서 뭐나고 하네요.
이게 책이야?
응 게임이랑 문제로 공부하는 책.
저도 잘 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우리 아이는 금방 어떻게 하는지 알더라구요.
사회분얀데 같이 풀어보니 우리도 모르는 것이 잇더라구요.
오후에 놀이터에 자전거를 타고 가서 엄마는 문제를 내고 아이들은 답을 생각하며 자전거로
놀이터를 한바퀴 돌고 와서 맞추고 . 정말 재미있었어요. 보고만 있는 저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우리 둘째 어린 아들은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면 아파지는 곳은? 햇더니 '배'라고 자신잇게 대답헤서
우리 가족 모두 웃었네요.
재미있는 가족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비치볼은 내년에 잘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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