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아이랑 매직큐를 가지고 노는 모습.. 찍었어요..
늘 바쁜 아빠와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 고민 했죠..
정말 오랜만에 외식을 가기로 결정..
신랑과 아이와 저,, 이렇게 외식을 다녀왔죠..
뭐.. 비싼데는 아니고요,,
우노 라고 스파케티를 먹고왔답니다..
딸아이,, 그 전날 아빠랑 외식 갈줄 알고 들떠 있다가 아빠가 바빠서 못갔는데
다음날 시간이 되서 가자고 하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가기전에도 매직큐를 홈에서 하다 갔어요..
일단 외출 준비를 하자니까 아이가 챙긴것이 매직큐랍니다.

<매직큐를 치마 호주머니에 쏘옥 넣는 센스.. 딸아이의 센스입니다>
그리고선,,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 같이 걸어갔어요.. 엄마,아빠와 딸아이가 걷는 모습 상상이 가시죠?
참 좋았답니다.
간만에 밀린 애기도 하고..ㅋㅋㅋ
우노에 도착 아이랑 신랑이랑 저는 자리를 잡고 메뉴를 시켰어요..
전 스파게티를 시켜서 아이랑 나눠 먹었지요.
맛있겠죠? 지금부턴 신랑과 아이가 매직큐를 가지고 노는 모습..올려봅니다.





<아빠가 기특한듯 아이를 보고 있네요.. 아마 문제를 맞춘듯..ㅋㅋ>
이것은 접니다요.. 저랑 아이랑 매직큐를 보고 있네요..


(앗,, 제 맨얼굴 공개네요.. ㅋㅋ)
이건 마트에서 시장을 보면서 찍었어요..








이상.. 외식할때 가져간 매직큐 활용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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