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저녁이면 텔레비젼을 보는데 이제는 저녁밥을 먹고 나면 아들 성재가 아빠 퀴즈게임해요 하면서 날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합니다.
이제는 누가 모이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자리잡고 앉아 하루에 있었던 일을 말하면서 매직큐을 풀어봅니다.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보고 언니나 아빠에게 물어도 보고 이제 저희 가족은 공부하는 가족이 되었어요
매직큐 덕분에 대화도 많이 하고 이제까지 가져보지 못한 가족의 정을 느낌니다.
매직큐 감사합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매직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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