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학이라 아이랑 어떻게 지낼까? 고민했었는데 이런 좋은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우리집에 온날부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지식이 쌓여져 가니 이러다 우리집에 박사 나오겠어요..ㅎㅎ
매직큐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라는것은 그만큼 매직큐의 매력이 높다라는걸 증명해주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매직큐를 가지고 놀면서 생활상식이 참 많이 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건,, 매직큐의 사이즈에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사이즈가 작으니 어디나 들고 다닐수 있고,
매직큐안의 문제들이 그렇다고 허접하냐(?) 그건 또 절대 아니거든요..
어디든 내놓아도 자랑할만한 매직큐 이다 보니 아이랑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자연스래 아빠랑 노는 시간도 생기고,
또 늘어나고, 아이가 답은 맟추면 칭찬의 릴레이가 이어지니 어찌 매직큐를 멀리 할 수 있을까요?
우리딸 같은 경우 개학하면 유치원에 가서 자랑할라고 개학 날짜만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ㅎ
얼마전에 서점에 갔는데 저는 그냥 지나 쳤는데 아이가 "엄마, 여기 매직큐 있어요.." 라는거에요..
아이눈에는 매직큐가 눈에 쏘옥 들어왔나봐요..
그래서 아이랑 매직큐를 구경하고 왔답니다. 종류가 많다는걸 여기 홈에서 보긴 했지만 실제로 보니까 아이가 매직큐를 더 좋아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는 매직큐가 이렇게 종류가 많은줄 몰랐겠죠..
그때 아이랑 약속한것이,,,
지금있는 매직큐를 열심히 하고 모두 알게되면 아이에게 아이가 고르는 또다른 매직큐를 하나 사주기로 했어요. 전 되도록 아이가 스스로 고를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줄려고 하거든요.
또한가지,,얼마전에,, 매직큐의 비눗방울 실험을 보더니만
비눗방울 하는거 사달라고 졸라대는 바람에 버블기를 사서 아이랑 재미있는 버블 놀이도 해주었어요..
비눗방울 하는거 사달라고 졸라대는 바람에 버블기를 사서 아이랑 재미있는 버블 놀이도 해주었어요..
직접 실험도 하고, 체험하니 그냥 글을 읽고 문제내는것보다 더 재미있었답니다..
매직큐,,야..
왜 이제야 나왔니..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