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 어머니께서 하신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유림이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네요.
"준규.. 너는 매직Q를 가자고 놀거라.. 나는 비치볼을 가지고 놀테니.." ㅋㅋ
준규 역시.. 그 누나에 그 동생입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기 때문에 첨에는 열심히 그림만 보더니만..
재미가 없는지.. 구냥 부채처럼.. 쫘~~악하고 펼치더니만.. 연신 흔들기 시작하네요. ^^


역쉬.. 누나에 이어서 매직Q를 활용하는 다른 방안을 독자적으로 깨우쳤네요..
그래두 누나가 너무 재미있게 비치볼을 가지고 나라 찾기를 하니깐..
내심 부러운듯 쳐다보기만 하는 준규.. ㅋㅋ

준규야.. 좀만 기달려..
니가 글자도 좀 알고 그러면.. 더욱 더 재미난 매직Q가 나올테니깐 말이야..
그때까지만 기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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