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매직큐때문에 혼난 사건입니다.
아침부터 매직큐를 잡고, 이리 뒹글 저리 뒹글 하고 있더군요.
꾸~욱 참았답니다.
책보며 공부하는 거라 생각하면서요.
아침밥을 먹는데도 매직큐에 매달려 있더군요.
어린이집에 갈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말입니다.
얼마나 그러나 지켜봤네요.
이러다가 어린이집 차가 올것 같아 끝내는 저에게 한소리 들었답니다.
그 와중에 사진을 찍은 저도 참 그렇더군요..ㅎㅎㅎ
혼나고 겨우 씻고 옷 입고, 부랴부랴 차 타러 나갔다는 사건~~~
매직큐를 한번 잡으면 놓기 싫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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