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그저 포스터만 보고 보게 된 코렐라인.
그저~ 재미난 개구진 영화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흐허헉~~~
엄마아빠가 괴물에게 잡히고
괴상하게 변하는 괴물.
급기야 바들바들 떨며 엄마 팔에 붙어보던 쪼민은
꺼버리라면서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ㅡ.ㅠ
에효..
그런데 전 왜이렇게 재밌을까요? ^^;;
ㅋㅋ
결말만 살짝 보고나서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원래 엄마,아빠가 좋은거야? 알았어?'
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더 울것 같아서.. ㅋㄷㅋㄷ
그냥 넘어갔네요
후훗.
에효...
이제부터 영화를 볼때는 미리미리 정보를 좀 챙겨야겠어요. ㅡ.ㅠ







> 








보꽁
신랑이랑 심야한번 가야 겠어요
답글
별찌
작은 꼬맹이가 있는지라 극장은 꿈도 못꿔요. ㅡ.ㅠ
변지영
우리 아기 네살인데..
보면 이해 할까요? ㅋㅋ
답글
별찌
좀 어렵지 않을까요?
일단 현실세계의 부모에 대해서 이해해야하는데 좀 힘들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적어도 6세 이상은 되어야할 것 같은데....
풀잎
답글
별찌
음.. 험난한 이세상!!!
예쁜포비
답글
별찌
아들맘
아이들이랑 볼때는 미리 알아두는것도 좋겠더라구요..^^
답글
별찌
아진러브
저희아이는 6살인데 원래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해서 안보여주려고 했는데 사촌언니,오빠들이 본다고 따라갔다가 역시나 눈 질끈 감고 있었네요..^^
답글
별찌
그런데 이상하게 그리 무서워하네요.
밤에 봐서 더한가? ^^;;;
스쿨홀릭
스쿨홀릭
집안 분위기도.. 그렇게 유쾌할 것 같아요.. ^0^
답글
별찌
집안 분위기는.. ㅡ.ㅡ 아주 살벌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