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의 반가운 선물....그건 바로 매직 ~큐!!!
6살 꾸러기가 첨 관심을 갖은 건 지구본 공 ,하지만 영어로 쓰인 지명에 보통 공과 다름없이 취급되어버렸다.
게임머니가 딱지인 줄 알고 갖고 놀다 엄마가 문제를 내며 게임머니를 상으로 주자,안 뺏기려고 움켜줬던 게임머니를 다 모아 내민다.흐흐 녀석이 게임에 삐져든 것 같다.
나 역시 6살이 뭘 알까 했는데 으외로 배경지식이 쌓였는 지 곧잘 맞춰 날 놀래켜줬다.
어느새 차 안에서나 유치원 갈때도 손에서 놓지않고 보며 혼자 키득키득 웃는 걸 볼 때마다,혼자 책을 안 읽으려 해 걱정이었는데 캐릭터의 표정과말풍선 까지 흉내내는 모습에 저절로 안심이 된다.
놀면서 자연스레 깨우치게되는 매직 큐 정말정말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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