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친구맘딸이 내년이면 초등입학이거든요..
누구보다 교육에 관심이 많고, 관련정보에 눈이 반짝이는 친구맘에게 울 초등1년 딸아이가 닿도록 들고 다니는 매직큐를 선물로 주었답니다..
늘 그 친구에게 받기만 했던 저로선 작지만, 제 마음을 담아 포스트잍에 간단한 글과 함께 매직큐를 주었더니..
글쎄 친구맘이 너무너무 감동하는 거 있죠?
그래서 말인데요..
매직큐..를 이렇게!
울 딸래미 친구생일때마다 번번히 도서상품권을 주거나, 장난감을 사주곤 했는데..
생일선물로 매직큐가 딱이다 싶네요...
이제 개학을 하면 친구들 생일초대장이 오면 그땐 매직큐로 친구들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라고 귀띔해주어야겠어요..
벌써 초등학생처럼 의젓하죠? 똘망똘망한 혜쏠이..열심히 퀴즈도 풀고 신나게 놀면서 예비초등생으로 준비를 열심히 하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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