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체험단에 운 좋게 당첨 되어 조금 늦게 매직큐를 받았습니다~
8살 7살 아들, 딸아이를 둔 저로선 조금 걱정이 되었지요..
초등 전학년용이라는데 우리는 너무 이른 건 아닐까? 하면서요..
그러나 그건 완전히 저의 기우였답니다.
우리 아들, 딸아이, 너무 재미나게 놀이를 하네요..

특히나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은 과학 이야기인데도
아이들은 그것이 공부인지 어려운 지식인지 전혀 모르고 그저 놀이로 아는 것 같아요.
열심히 문제를 내고 맞추는 두 아이를 보니
"이거 참 신통하네~~"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딸아이는 7살 유치원생인데도 문제를 종알 종알 읽고는 뒷장의 답을 미리 딱 보고
오빠에게 문제를 냅니다..
"오빠야~ 이거 맞춰봐~~"하면서요~
그러면 울 아들, "응~ 뭔데? 빨리 내봐~~"라며 재촉을 하지요.
그러면 딸아이는 " 어두운 곳에 가면 잘 안보여 왜그럴까?" 종알 종알~~
가만 듣고 있자니 어? 정답이 뭐지? 싶은 알송달송한 문제들이 제법 나오더군요..
그럼 전 가만 듣고만 있다가 답이 나오면 아하~ 그렇구나~하고 속으로 생각하지요..
그리고 또 가끔은 아들이 묻습니다.
"엄마~ 이건 왜 이래요?"
그러면 응 그건~ 하면서 아이들이 알아 듣기 쉬운 말로 설명을 해주기도 하구요.
이 매직큐가 온 지 일주일이 채 되지도 않았는데 매일 매일 열심히 들여다 보고 서로 문제를 내고 맞추고 합니다.
지난 휴일에는 할머니댁에 이 매직큐를 가지고 갔지요.
아이들 고모네 중 2 사촌누나가 왔더라구요.
중학생까지 가세을 하여 재밌다고 열심히 문제를 내고 풀고 하더군요..
유치원생 초등 1학년생과요~ㅎㅎ
그래서 제가 물어 봤지요.
"세영아~ 어때? 이거 괜찮아?" 하니까 울 조카~
"네~ 외숙모~ 재밌고 아이들이 퀴즈로 노니까 금방 잘 외우겠는데요~"합니다~
그래서 속으로 외쳤지요..
"음.. 그렇지 바로 그거란다~ㅎㅎ"
놀면서 익히는 매직큐~ 너무 좋아요~ 어떤 점이 좋은지 좀 있다 다시 쓸께요~^^*
오늘은 요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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