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학년생 아이들 둘을 데리고 밀리는 차속에서 매직큐를 이용해 게임을 했습니다.
큰아이가 잘 맞추다 보니 작은아이가 간간히 토라지긴 했지만 상식들이 아이들 머리속에 저절로 들어가는것 같더군요.
공부라고 외우라고 하면 아이들이 이렇게 재미있어 하지는 않겠지요.
가는길 오는길 이용해서 게임을 했는데 올땐 작은아이도 부쩍 잘 맞추는걸 보니 어느새 머리속에 저장 되었나봐요. 재미있다고 심심하면 꺼내는 통에 동전은 몇개가 없어져서 모자라네요.
셋트로 사고싶은 욕심은 생기는데 가격이 비싼편인것 같아요.
할인판매 하는 곳도 아직 없는것 같은데
조금 가격을 낮춰 주시고
동전딱지를 좀더 추가해주셔야 할듯 싶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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