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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랏~ 매직큐! 매직큐와 함께 한 신나는 여름 방학!

글쓴이 김영희

등록일 2006-08-30 19:00

조회수 2,34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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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큐를 만나게 되어 우리 가족은 정말 신나는

여름 방학의 나날들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저절로 공부가 되는 퀴즈 미니 백과’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도록

매직큐는 척척박사처럼 생활 속 과학이야기를 퀴즈형식으로

잘 구성하여 흥미와 재미, 강한 집중력까지 팔방미인처럼 고루고루

장점을 갖추었어요.


퀴즈대결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과학 상식이 술술 넘쳐요.

이런 일이 있었어요. 커피타임을 가지며 누가 옆에서

“설탕이 찬물보다 더운 물에서 잘 녹는 거, 당연하게 생각해 왔는데,

과연 왜 그럴까?” 하고 그냥 툭 던진 질문에

“그건 말이야, 더운 물에서는 물 알갱이들이 잘 움직여서 더 잘 녹는 거야!”

하며 매직큐에서 아이들과 함께 풀었던

바로 그 퀴즈문제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야~ 이것이 바로 매직큐의 매력! 매직큐의 보이지 않는 힘!이 아니던가?‘

하는 생각이 들며 지루하게 혼자 익히는 공부가 아닌,

역동적으로 마음을 모아, 정신을 모아 퀴즈를 풀며 집중하여 놀았더니

그것이 곧 신나는 놀이이자 공부가 되는 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답니다. 


애든 어른이든 공부를 즐겨하기란 힘이 든 법!

그래서 ‘공부하렴’ 하고 달래 듯 강요하는 사람도,

엄마의 이런 말을 듣는 아이도 모두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이지요.

요즘 애들 자아가 강해서 자기 생각, 자기 주장이 분명해서

말을 잘못하여 상처를 주지는 않을까 여간 조심스럽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커갈수록

‘어떻게 하면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면서

공부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공부를 즐거운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엄마인 내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지요.

이러한 엄마의 고민에 한 줄기 빛처럼 도움의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

바로 매직큐 친구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서 먼저 찾는 매직큐!

이런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태도 갖추기가 쉽지 않지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은 많이들 이해하실 것 같네요.

연령에 따른 집중력의 정도가 다르다고 하지요?

1학년, 3학년,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 아이들은

30분이 지나면 하던 일에 싫증을 내고 힘들어하거든요.

그 마음을 이해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지면 나중에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어도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집중하여

일을 하건 공부를 하건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어

차츰차츰 집중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 주고 싶다는 것도

엄마의 욕심이라면 욕심이지요.

매직큐와 함께 하는 퀴즈대결은 곧 열전으로 이어져서

눈빛이 이글이글 굉장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퀴즈대결을 한 번 벌이면

1시간은 후딱 지나가고 보통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는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이제 그만하고 간식 먹자.” 이야기를 하면

“시간이 너무 금방 가, 간식 먹으면서 계속 해도 되나요?”

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매직큐의 별명은 ‘시간도둑’입니다. *^^*


우리 가족들의 매직큐 애용의 정도를 살짝 엿보셨나요?

 

 

그럼, [우리 가족들의 체험으로 알게 된 매직큐의 장점!을 소개해 볼까요?]


[1] ♠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손바닥만한 사이즈로 가족들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매직큐!


-‘매직큐 생활 속 과학퀴즈’는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게임10단계까지 퀴즈문제도 152번까지 있어서

  많은 과학퀴즈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앞뒤 양면으로 되어 있고요, 두꺼운 재질을 사용하여

  여러 번 퀴즈대결을 펼쳐도 거뜬할 정도로 튼튼하답니다.  

  부채처럼 펼쳐져서 문제를 고르는 재미도 선물해 줍니다.

  작지만 강력하게 매력을 발산하여 아이든 어른이든

  모두 과학퀴즈에 쏙 빠져드는 재미!

  매직큐의 대단한 장점이죠!


[2] ♠ 재미있는 캐릭터 ‘큐큐’와 ‘토라’ 그리고 ‘찡’이

         신나는 퀴즈대결의 도우미가 되어 줍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등장은 아이들에게 친구를 얻은 것처럼 신나는 일이지요.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들을 매직큐에서 소개해 주시네요!

 퀴즈가 나가고 다음 장에는 답이 소개되는데요,

 그 답들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안내하는 역할을

 이 캐릭터 도우미들이 참 잘도 하거든요.

 좀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얼마나 재미나는지 설명에서 캐릭터들의 쉬운 설명접근!

 정말 아이들이 마음에 쏙 든다고 야단입니다.


 그리고 이 캐릭터들의 이름이 재미있어서 그랬는지,

 아이들도 자기만의 별명을 지어서 퀴즈대결을 펼치곤 했답니다.

 엄마, 아빠도 아이들과 평등한 입장으로 돌아가서 두 글자로 된 별명들을 가지고

 퀴즈대결 한 판! 이런 것들이 작아 보이지만

 신나게 퀴즈로 노는 데는 재미를 더해주는 멋진 요소가 되지요.

 다른 집에서도 그렇게들 하셨나요?

 저는 ‘토토’라고 별명을 지었거든요.

 그래서, 퀴즈가 출제되기 무섭게 ‘토토’하며 신나게 외치지요!

 ‘엄마’가 아니라, 나만의 별명으로 아이들과 같은 입장, 같은 출발선에 선 것 같은 기분!   

 너무 좋아요. 물론 아이들도 더 좋아한답니다.

 엄마, 아빠라고 해서 어른들이 아니라, 별명을 부르며

 친구처럼 퀴즈대결을 할 수 있으니 그런가 봐요!

[3] ♠ 누구나 선생님이 될 수 있다!


- 게임1을 하고나면 게임1에 대한 정답이 설명식으로 그 다음 장에 소개되지요.

  이렇게 게임 후에 답을 알아보는 시간에 우리 가족들은

  돌아가며 정답을 안내하고 설명했어요.

  물론 강한 의욕을 보이며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었고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답니다.)

  그랬더니, 사뭇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답을 잘 설명하고 안내해야겠다는

  책임감을 가지는지 아이가 마치 선생님처럼 설명하고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원래 그런 말이 있지요. 남에게 무얼 가르치는 입장이 되면

  그 때에 자신은 완전하게 이해하게 된다는...

  그냥 듣고 있는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알찬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가르치는 입장에 서면 더 집중하게 되는 사람의 마음을 잘 간파하여

  고안된 것이 매직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이에게 진지하게 온마음과 정신을 다해 참여하고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바로 매직큐가 선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4] ♠ 가족들 모두 평등한 입장에서 참여하고 

         서로서로 도우미 역할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 매직큐! 이름처럼 마술(아이들이 매료되고, 어른들도 공유하는 재미와 신비)을

 만들어내리라 처음에는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어요.

 뭔가 좀더 재미있고 창의적인 교구 겸 교재가 되는 것이겠지 했지요!

 그런데 매직큐는 정말 이름값을 하며 기대이상의 많은 것들을

 우리 가족들에게 선물했답니다.

 가족 모두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재미있으니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심지어 다투기도 하지요! 서로 먼저 하겠다고...)

 자기가 문제를 출제한 퀴즈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갖고 설명도 하고

 연관되는 이야기들도 덧붙이며 퀴즈를 해결하고자 했어요.

 그리고 서로 질문도 하고 그 분야에 대해 배우거나 공부했던 사람은

 자발적으로 설명을 하기도 하면서요.

 이렇게 시끌벅적하면서도 진지하고 재미있는 시간!

 그것도 주로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과일을 먹으며 즐길 수 있는 시간에

 재미를 더해 주어서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인지 모른답니다.

 그 덕분에 이번 여름 무척 더웠지만 더위를 물리칠 정도로 신났어요.

 우리 가족 하나로 뭉치고 공감하는 멋진 시간을 허락해준 매직큐! 고마워요!


[5] ♠ 매직큐! 놀이인가요? 공부인가요?

         아하! 둘다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만능책이지요!


-신나는 공부! 놀이같은 공부!

 이젠 더 이상 어울리는 않는 말이 아니랍니다.

 억지로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재미있게 알아서 하는, 찾아서 하는 공부가 되면

 벌써 놀이와 공부는 같아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면서 손에서 놓지 않고 눈을 떼지 않는 매직큐!

 작은 크기라서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면서 만나고 놀고 할 수 있는 친구 같은 매직큐!

 상대를 불문하고(그만큼 대상이 광범위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왜? 생활 속 과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니까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 했던 이야기들이 펼쳐지니까요!)


[6] ♠ 호기심과 과학적 사고력이 마음 속에서 쑥쑥 자랍니다!


-과학은 결코 어려운 공부, 나와 동떨어진 공부가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는 것!

 제가 생각하기에 <생활 속 과학퀴즈> 매직큐의 멋진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일상에서 궁금해 하며 한 번쯤 호기심을 품었던 내용들,

 그래서 <생활 속 과학퀴즈> 매직큐를 만나면 “아, 이것!” 하는 탄성의 소리가

 여러 번 나오게 됩니다. 평소에 궁금해 하다가도 그냥 잊고 넘어가거나,

 다른 일 때문에 호기심을 해결하지 못했던 일들, 내용들을 매직큐가 잘도 찾아서

 ‘이건 이래서 그렇고, 저건 저래서 그렇답니다.’ 하고 명쾌하게 이야기를 해주니까요.

 그리고 말그대로 퀴즈문제식으로 되어 있으니 바로 답을 알려주지 않고

 다시 한 번 그 과학적 사건

 (사실 생활=과학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지 못해서 그런지

 일상의 일들이 과학과 연관된다는 인식을 잘 갖지 못했는데,

 매직큐 덕분에 생활에서 다양한 일상의 과학을 많이 만나고 깨달았어요.

 아이들도 “이것도 과학과 관련된 문제네요.” 하며

 과학과 생활의 연관성을 깨닫고 호기심의 끈, 과학적인 사고력의 고리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태도를 보여요.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지요.

 “그럼, 엄마가 전에 커피 드신다고, 커피와 설탕, 프리마를 넣은 컵을 식탁에 두셨길래,

 제가 흔들어 봤거든요, 그런데 제일 알갱이가 큰 커피가 가장 위에 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설탕, 그리고 제일 밑에 프리마가 있었어요.

 왜 그럴까 생각하다가 그냥 모르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이것도 과학 현상일까요?”

 와, 정말 ‘왜 그럴까?’ 궁금해지는 이야기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어요. 그리고 그것이

 브라질 땅콩효과 (Brazil-nut effect) 라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여러 종류의 땅콩을 한군데 섞어 놓은 땅콩 믹스 캔을 사서 뚜껑을 열어보면 

         항상 가장 큰 브라질 땅콩이 위에 있다는 것에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작은 알갱이와 큰 알갱이를 섞어넣고 MRI로 촬영해서, 알아낸 것에 의하면,

         수직으로 흔들리는 작은 알갱이들은 마치 끓는 냄비속의 물처럼

         대류현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흔들리는 용기 벽 속의 모래 알갱이들은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내부의 입자는 위로 떠올라 굽은 아치형층을 형성합니다.

         맨 위로 떠오는 알갱이들도 나중에 가장자리로 밀려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갱이가 큰 경우 작인 아치형 층을 형성하기에 너무 커서

         계속 위쪽에 머무르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한번위로 올라온 큰 알갱이 들은 다시 내려가지 못하고 

         맨 위층을 형성하게 된다고 합니다.

         1831년 마이클 패러데이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지만

         1996년에 이런 과정이 처음으로 기술 되었다고 합니다.      -이상 엠파스 열린 검색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잘 찾아내어 해결한 것이라는 생각에

 그날 하루종일 뿌듯한 기분으로 생활했답니다. 어때요?

 이만하면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겠죠?

 매직큐가 의도하는 대로 스스로 질문을 던져 답을 찾는 방식이니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을테고, 또 자기자신의 뿌듯함과 만족함 또한

 얼마나 클까요? 아주 오래오래 기억할 거예요.

 이런 공부하는 의욕과 사고력의 향상에 눈을 뜨게 해준 매직큐!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싶어요!

 

[7] ♠ 열심히 매직큐와 놀다보면 과학의 척척박사가 된다!

 

-신나게 놀며 퀴즈대결을 펼치는 사이에 자기도 모르게 과학 상식들이

 쑥쑥 마음속에서 자라나 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생활 속에서 매직큐에서 만난 퀴즈와 비슷한 상황이 재연되면

 잊어버렸을 줄 알았는데, 알고 이야기하는 모습에 놀랍고도 대견했어요.


 그리고 다양한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다는 점!

 과학의 여러 주제와 분야들을 고루고루 퀴즈로 만들어 주셨네요.

 다채롭게 과학을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아~ 정말 <생활 속 과학퀴즈> 외

 전 50권의 호기심 세상을 펼쳐줄 다른 매직큐들!

 너무 만나보고 싶습니다.

  

[8] ♠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 ‘게임머니’의 매력!

 

-‘게임머니’의 위력도 대단합니다.

 아이가 더 적극적으로 퀴즈를 풀고 그 속에 빠져드는데 이 작은 ‘게임머니’가

 상당한 동기부여가 되나 봅니다. 우리애들은 둘 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게임머니’ 쟁탈전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퀴즈대결이 펼쳐지거든요.

 성취감을 더욱 실감하게 하는 매력을 갖춘 ‘게임머니’ 만세!




매직큐! 우리 가족 모두가 흠뻑 빠져버린 매력 덩어리!

매직큐가 우리집에 와서 올 여름 더위가 어떻게 갔는지 몰랐듯이, ^^

앞으로도 꾸준히 매직큐 사랑, 우리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싶어요.

멋진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신나고 재밌고 또 또 또 하고 싶다는 정말 멋진 체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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