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처음 택배 오자마자 엄마! 이게 뭐예요? 하더니 들고는 놓질 않네요.
원래도 수수께끼를 좋아하던 녀석이라 계속 쫑알대며 문제를 내네요.
며칠간 아이와 가지고 놀아 보느라 이제야 글 올리네요.
우선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가 눈에 들구요,
둘짼 어떤 과목에 언제 어떻게 연관 되어지는지 눈에 보여서 좋구요,
셋짼 아이들이 재밌어 하는 만화 형식의 설명이라 눈에 쏙쏙 들어 오네요.
처음엔 뭘 기억 할까 의아 했었는데 의외로 많은 내용을 기억 하더라구요!
실생활에서 궁금해할수 있는 풍부한 내용과 쉬운 설명에 나이 어린 우리아이도 흥미를 느끼네요.
하루하루 한가지씩 알아간다는게 아이도 신기한가봐요.
좋은 책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 하구요 두고두고 오래도록 내 아이의 손에 머물수 있는 놀이감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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