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매직큐 당첨된뒤 계속 기다렸었는데 너무 늦게왔어요. 그래서 얼마 가지고 놀질 못했답니다.
온 첫날 같이 온 지구본 공에 바람을 넣어서 나라 말하기 게임을 했죠
그냥 빙 돌리다 손으로 콕 집은 곳의 나라이름 말하기.
신랑이랑 아이랑 아주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매직큐는 크기가 작다보니 어디 여행다닐때 제격인것 같아요.
차안에서 "엄마, 심심해" 하기전에 "엄마, 내가 문제낼께"하고 조잘조잘대니....
딱지도 단단해서 쉽게 망가지거나 하진 않겠던대요.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에 더 좋은것 같아요.
특히나 둘째가 있어서 파손을 우려하신다면 걱정은 버리시라.
전체 내용은 아이들이 관심가지고 보기에 좋구요, 생각보다 쉽게 외워져서 놀랐답니다.
책으로 읽었으면 더 기억하기 어려웠을텐데, 한번씩 문제 풀다보니 쓱 외워지네요
아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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