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생각지도 안고 있다 받아서 넘 행복하네요.
너무도 깜직해요...
처음에 받을때 우리 아들 뭔 부채가 이리 두껍냐고 하네요.
울 아들은 이제 5살이예요.
어찌나 궁금한게 많은지...
모든게 다~ 궁금한 나이인가봐요.
집에선 대~충 알려주는데 밖에서 질문을 할땐 좀 난감할때가 많아요.
처음엔 질문이 어려울꺼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해설이 있어서 설명해주니 하나도 안어려워요.
손에 잡히는 싸이즈라서 차를 타고 어디갈때 심심해서 보채곤 했는데
나들이 갈때 가지고 가니까 차에서 보채는 것도 없어요.
같이 온 공은 이제 3살된 딸이 장난삼아서 보곤 하네요.
한참 던지고 놀다가 무슨그림인가 하고 쳐다보면
전 재 빨리 그 나라가 어디라고 이야기 해준답니다
아직 잘 못알아 듣겠지만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그 나라 이름을 그냥
부르곤 하네요.
질문이 많은 우리 아들을 위해서 엄마가 매직큐를 더 사야할껏 같아요.
지금은 제가 알려주고 글씨를 잘 읽을때쯤 되면 혼자서 읽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