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잘 받았습니다.
다행히 받은 것이 지금 아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어서 더욱 좋아하더군요.
동생과 게임을 하면서 이해는하는지 모르겠지만 서로 주고 받으며 지내는 모습이 좋지만 서로 잘했다고 티격태격할때는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친구들과는 학교 게시판을 통해서 서로 문제를 내고 답을 가르쳐 주는 식으로 하더군요.
2단계를 벌써 기다리고 있는 아이를 보니 흥미유발로서는 제격이지만, 아이가 좀 더 알고자하는 의욕이 없다면 단순히 단답식의 답만을 알고 지나가는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류정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