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만든다는 말에 야단법석이 울집 악동들
세은양이 자신이 스위치 돌린다고
동현군에게 엄포를 한 덕분에 동현군 얼어있네요 ㅋㅋ
세은양 키티 빙수기 작동 시작~

대조적이 표정의 두 악동들.
아직은 누나한테 동현군이 파워에서 밀리네요 ㅋㅋ

빙수기 그릇 한가득 갈아진 시원한 얼음
직접 팥빙수 만들어 보라고 그릇을 주었더니
세은양 얼음 맛본다고 정신이 없어요.

동현군도 누나따라 눈같은 빙수들을 맛보고 있어요.
조그마한 입을 최대한 벌려 아~음~

아이들 양껏 그릇에 빙수를 옮겨 담았어요.

엄마가 마련해둔 데코레이션 재료들로 팥빙수를
더욱 먹음직 스럽게 만들어 주었어요.

이거저것 먹는다고 정신없는 동현군과는 달리
세심한 여자의 손길로 꼼꼼하게 팥빙수 꾸며주는 세은양

드디어 두 악동들이 완성한 팥빙수 완성되었답니다.

팥빙수 먹다가 옆에 있던 얼음이 생각났는지...
녹다 남은 얼음 조각들을 세은양이 퍼 먹고 있네요 ㅡㅡ;;

무더운 여름 헬로우키티 빙수기로 시원하고 맛난
빙수 만들어 드셔 보세요.
팥빙수 좋아하지만... 안에 든 팥은 그리 좋아하지 않던 두 꼬맹이들도
자신이 직접 만든 팥빙수라 잘 먹네요^^
아이들 영양까지 생각해서 재료들도 골고루 넣어선지
시중 아이스크림보다 더 위생적이고 영양가도 높을 거 같아
남은 여름 시판 아이스크림보다
헬로우키티표 팥빙수 자주 만들어 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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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보꽁
아이들 엄청 좋아 했겠어요
답글
메이비
답글
예쁜포비
작년에는 자주 해 주었는데...^^
답글
애너벨리
풀잎
본인들이 손수 만들어 먹는 재미를 제대로 느꼈겠어요..^^
답글
아들맘
만드는재미 먹는재미 정말 즐거운시간이었겠어요..^^
답글
스쿨홀릭
두 아이의 표정 변화에 올인합니다. ㅋㅋ
넘 귀여워요~ ^0^
답글
애너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