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잭을 알게되었을 때는 그냥 내가 아는 흥미위주의 흔한 책 중의 하나인줄 알았는데 막상 아이랑 같이 문제도 풀고 게임도 해 보면서 느낀 건 " 어? 진짜 미니백과네!" 하는 거다.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요 조그마한 게, 여러모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초등2학년인 우리 딸애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일단 휴대하기 편하니까 어디를 가든지 갖고 다니며 짬짬히 시간 활용할 수있어 제일 좋다. 진짜 매직이다.
조그마한 사이즈에 참 많이도 내용이 들어 있다. 참고서 크기와 용량이지만 요렇게 부채처럼 접었다 폈다할수 있는데다 내용도 꼼꼼하게 많은데도 싫증 안나게, 구성을 잘 해서 신통하다.
소소하게 넘길수 있는 우리 상식마저 문제로 만들어서 한번 더 기억하게 해서 놓칠 수있는 것까지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것 같다. 짜투리 시간 재미도 있으면서 지식도 쌓고 어디서나 사용가능하고 이게 일석삼조가 아니고 무언가! 앞으로 계속 요런 책 많이많이 만들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