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5살 이지만 제가 읽어주며 설명해주고 그림을 보여주니까 참 잘따라해서 좋더군요..
아직 가르치기엔 너무 이른건 아닌가 생각하며 걱정했지만 재미있어하는 모습 보니까 저까지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림을 보고 이게 뭐야? 하며 질문도 하고 재미난 그림을 보면 혼자서 깔깔깔 웃는걸 보니 제가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이렇게 체험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존의 백과사전이랑 차원이 달라요 우리 아이들 문제서로 내겠다고 서로 답말하겠다고 신이 났습니다.휴대하기 편해서 학교에도 가져가서 친구들에게 퀴즈풀이 게임을 합니다. 엄마인 저도 게임하면서 절로 공부가 됩니다. 매직큐는 게임을 하면서 공부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쉽게 이해가 되나봐요 이번에 우리문화유산 받았는데 나머지도 구입해서 줄까 합니다. 매지큐 짱이예요
heesu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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