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가 다섯고개, 수수께기를 배워 퀴즈문제에 흥미를 갖던차에 매직큐 체험단에 선정되어
정말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게임머니에는 별다른 관심을 안보이고... 책을 읽듯 매직큐를 혼자서 다 읽더군요.
그리고 스스로 알 수 있겠다 싶은지... 그때서 문제를 내며 놀이를 하더라구요.
휴대도 간편하고 우리문화유산편이라 가족(아빠, 엄마)과 함께 충분히 서로의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놀이책이라 생각됩니다.
며칠동안 심각한 모습으로 매직큐를 탐독하는 모습이 너무 진지해서 퀴즈내라는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즐거움과 지식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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