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송지영
등록일 2006-12-19 20:37
조회수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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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신나서 매직큐 받던날 그자리에서 다 읽었답니다. 책이아닌 놀이라 생각해서인지..
넘 좋아해 숙제할 시간에도 틈틈히 봐서 제가 혼낼정도니까요..
두아들녀석이 딱지땜시 싸움이 났어요.. 그래서 내일은 하나더 살생각입니다..
덕분에 아들녀석 책내용 엄마인제게 퀴즈를 냅니다.제 실체를 알까 두려워 내일부턴 저도 매직큐를 아들몰래 읽어볼 참이랍니다.. 책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