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남자 넷이서 신이 났습니다.
매직큐 받던 날부터..................
첫날, 아빠의 대승.
둘째날 ...아빠의 힘겨운 승리.
셋째날...아들들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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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부터 큰아들래미,작은아들래미 낮에서 주고받고, 퀴즈를 맞추고 ,,,,바꿔서 역할놀이하고.
달달...외우기 시작하더니만,급기야 아빠를 이기고.
막내 아들래미는 덩달아 정답을 이야기 하면서 신이 났습니다.
저절로 외워진다고나 할까요?
공부도 공부지만...
아이들이 아빠랑 넘 즐거운 시간 보내게 된거 같아서 기쁩니다.
울 신랑 매직큐...시리즈로 가져와 보라고 한바탕 난리.
셋째날 급기야는 아랫집서 '왜 밤마다 뭔일있냐?'며 올라왔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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