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내꺼여? 신난다"
뜯자마자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하나둘씩 부채모양처럼 펼쳐본다.
그리고서 물어보는 수많은 질문과 답들...
이젠 길거리를 다니거나, 버스를 탈때도, 병원에서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에도 지루하게 보내지 않고서로 게임하듯이 질문과 답을 번갈아가며 이야기해본다.
나 또한 공부를 하고 있다.
질문을 하면서도 나또한 답안지를 살짝~~^^;;;
그리고 자상하게 해설까지 나오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다.
이젠 우리아이들의 친구생일선물도 "매직Q"로 하니 더더욱 좋다.
아이들이 간편하게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서 다른것도 궁금하다고 성화다.
형제끼리 서로 물어보며 하나둘씩 자연스럽게 공부 아닌 공부를 하고 있다.
좋은 매직Q! 고마운 매직Q!!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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