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집은 퀴즈를 생활화 하고 있어요.
미니북이라서 전철을 탈때나 차를 타고 이동할때
항상 손에 들고 다니면서 퀴즈내기에 바쁘답니다.
이제는 tv를 봐도 퀴즈프로그램을 잘 보는것 같더라구요.
상식을 퀴즈를 풀면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저도 모르는 사실들이 많이 있어서 놀랐답니다.
또 그 모든 퀴즈들이 교과서에 수록되어있다는것도 놀랐구요.
또 넓게 펴서 동그랗게 해주면 피자가 되구요.
피자를 조금씩 먹는놀이도 하면서 보는것만이 아닌 토이북처럼 장난감도 된답니다.
어제는 ㄱ자로 만들어서는 총이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한동안 매직큐 미니북으로 나들이가 즐거워질것 같아요.
사실 책을 조금 늦게 받아서 글로만 후기남기구요.
나머지 자세한 후기는 며칠후에 디카가 고쳐지면 다시 올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