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를 받고 울 아들 혼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 와서는 문제를 냅니다..
ㅠ.ㅠ. 듣기 약한 엄마.. 문제를 보면 알겠는데
들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 상식 모르는 상식 머릿속에 가득 잡아서는 풀어봅니다.
그래도 왠만큼 정답을 잡아내니 울 아들 엄마 정말 똑똑하답니다.
그러더니 더 어려운 문제를 내겠다고 매직큐 속으로 풍덩 빠져들어 갑니다.
응 더 어려운 문제 내봐... 엄마의 자만감을 잠재우려 울 아들 열심히 매직큐를 보았어요..
매직큐는 어렵게 하지 않더라구요.
쉽게 아이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며 그 속에서 답을 알게 하더라구요.
쉬우니 더 머릿속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지나가다도 매직큐가 보이면 발걸음을 멈추고 문제를 내줍니다.
이제는 아빠까지도 한 몫 하면서
문제를 내 주네요.. 아빠는 좀 더 어려운 문제를 잘 골라냅니다.
조금 틀리기도 하네요.. ^^
아이와 함께 유대감도 더 조성할 수 있고 이야기할 시간도 만들 수 있는 매직큐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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