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3주가 지나나했는데 벌써 내일이 개학이네요.
담임샘이 전화주셔서 내일이 개학임을...
ㅋㅋㅋ
깜빡쟁이 엄마들을 위해 일깨워주시고
아이와 통화해서 개학에 대한 기대를 심어주십니다.
선생님과의 통화도 있고...
곰곰히 방학을 돌아보니
참 정신없이도 지냈네요.
물론..더 재밌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두돌쟁이 동생을 지어미고 다닌 저를 생각하면
기특하기 그지얺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요번에는 아빠가 동생을 봐줘서
큰아이와 둘이서만 나들이도 다녀보고 재밌었어요.
막판에는 도저히 너무 더워서 되려 집에 있는게 더 시원한듯 해서..
그리고 비가 많이 와서..
그렇게 마무리를 했네요.
다들. 방학 어찌 보내셨나요?






어으~~~~~~~ 방학도 이제 끝났네...








> 








풀잎
방학 유익하고 알차게 잘 보낸것 같네요....
답글
별찌
그래도 병설보다는 짧아요. ^^;;;
아들맘
보는사람 편안하네요..^^
어쩌나..시간은 어김없이 가네요..ㅠ
저도 이제남은시간 아이들숙제에 올인해야겠어요..^^
답글
별찌
보꽁
아웅 선생님 넘 멋지시다..
답글
별찌
저같은 깜빡이 엄마에게는 딱!! 좋았다는..ㅋㅋㅋ
스쿨홀릭
이런 방학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돌아보시면서 노트에 사진 붙이고 이야기를 적어서 방학 일기를 만들어 두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유치원에서 방학 숙제로 이런 걸 내면 거의.. 어머님들의 숙제가 되어버리긴 했지만요..ㅡㅜ;)
그나저나.. 벌써 개학할 때가 되었나요?? ;;;
아직 방학 중인 곳도 많이 있죠??
답글
별찌
에혀... 이 게으른 애미가 과연..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