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산 자연 휴양림]을
7월19일에는 친정 식구,
8월 6일에는 사둔네 식구. 들이 갔었어요.
[보령]
첩첩 산중에 휴양림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공기와 자연은 엄청 좋았고, 다른 곳 보다, 무척 청결 했어요.
잘 놀다 돌아 오는 길에 [대천 해수욕장]에 갔었는데,
같이 간 큰 딸에 아가가 너무 어려,
바다물에도 못 들어가고, 모래도 싫어 했어요.
초등학교 1년생이 손자가 바다에서 놀고 싶어하는데,
때마침, 휴식 사간을 이용해----
아이들 이모부가 상어가 나타나 수영을 못한다고 하고,
집으로 귀가 했지요.
아이는 순수하게 믿고, 일기에다 써,
어른들 마음이 괴로웠는데,
동해해수욕장에 상어 두마리가 나타난 것을 보고,
그 사건이 무마 되었고
해운대 해수욕장에 역 파도 사건 ----
바다 보다 [자연 휴양림]이 온 가족 휴가에는 제일 이지요.
좋은 곳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어울려 행복했던 2009년 여름휴가가,
너무나 좋았 다고 마구, 마구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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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풀잎
손주사랑이 참으로 대단하신듯 해요...
답글
스쿨홀릭
며칠 전에 삼성어린이박물관 이벤트 당첨 건으로 저랑 통화도 하셨었는데.. 기억하시나요?? ㅎㅎ
상어가 나타났다는 뉴스는 봤는데.. 이렇게 가깝게 소식 들으니.. 기분이 남다르네요.. ^^;;
그나저나 가족분들과 많은 추억을 함께 나누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민은자님께서도 그만큼 손주들에게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신 것 같구요~ ㅎㅎ
앞으로도 즐겁고 유쾌한 소식들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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