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정말 낮에 폭염입니다..
아이들과 휴가 기간이라..
여러곳을 다니고 있는데요..
어제 친정에 와서.. 친정 식구들이랑..
맛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시원한 계곡도 보고.. 좋았어요..
그래도 낮엔..너무 더워서 자꾸 에어컨 스위치만 누르게 되네요..
오늘도.. 더워서 그런지..
정원.. 나무들이..축축 늘어져 있어..
물을 흠뻑~~ 주고 들어왔어요...
휴가가.. 오늘로써.. 마무리되고
다음주부터는 일상으로 복귀해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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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풀잎
답글
스쿨홀릭
제가 위에서부터 글을 읽다보니 일상복귀 글부터 보고 이 글을 읽게 되었네요.. ^^;;
그래도 오늘은 더위가 많이 꺾였죠? 축축 늘어졌던 나무들이 다시 생기를 찾아 즐거운 월요일을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
힘차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
답글
포동아내
스쿨홀릭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희망맘
왠지 부러워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