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8-20 11:42
조회수 3,202
댓글 6
촉촉촉..
비가 와서.. 정말 시원해요..
요 며칠 너무 더워서.. 힘들었거든요..
에어컨에 의지하면서.. 하루를 보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와서 그런지..
왠지 시원한 기분인걸요~~~
울 아이들.. 지금 인어공주.. 애니 매이션 감상하고 있어요..
그 사이 살짝 다녀가요~~
맛난 점심 드세요..
전.. 오늘 점심은 보쌈 만들어서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시은맘
답글
호진맘
예쁜포비
메이비
소망
스쿨홀릭
시은맘
답글
호진맘
오늘도 하루종일 켜다가 저녁에 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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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포비
저도 넘 먹고 싶네요.^^
답글
메이비
답글
소망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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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저도 보쌈 좋아해요~!!! ^0^ㅋ
살짝 포동아내님께 다녀오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는.. 점심식사 직전.. ㅋㅋ
포동아내님도 식사 맛나게 하세요~ 저도 이제 점심 먹으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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